번역 및 현지화

문장 단위 번역 아니라 "이건 모국어자가 쓴 거 같은데?" 하는 글

번역 일, 생각보다 어렵지

기계 번역 냄새, 용어 일관성 없고, 문화 농담은 못 번역해

Google 번역으로 하면 문법은 맞는데 이상해 - 일본인이 봐도 "이건 일본인이 안 썼네", 한국인이 봐도 "경어 쓰는 방식이 이상해". 기계 번역의 가장 큰 문제는 틀린 게 아니라 "말 같지 않다"는 거야.

용어 불일치는 더 끔찍해. 같은 문서에서 user가 한 번은 "사용자", 한 번은 "사용인" 이러니까. deploy는 한 번은 "배포", 한 번은 "발행". 클라이언트가 보고는 "당신들이 전문가?"라고 느껴.

문화 차이 함정도 있고. 중국어로 "내부 경쟁"은, 영어로 "rat race"? 정확하지 않아. 한국어의 사회적 인사 방식은 중국어랑 완전히 달라. 이건 기계 번역으로는 안 돼.

OpenClaw는 맥락을 이해해요. 번역물은 모국어자가 쓴 것처럼 나와요

원본하고 타겟 언어를 OpenClaw한테 알려주면, 문장 단위로 옮기는 게 아니라 - 전체 내용하고 톤을 먼저 이해한 후, 타겟 언어로 처음부터 다시 써요. 나오는 게 번역물 같지 않고, 진짜 당지인이 쓴 것처럼 읽혀.

용어 일관성? 용어표를 만들어서 던져주면, 전체 문서에서 각 용어가 일관성 있게 번역돼. 여러 언어 일괄 번역? 5개 언어 버전을 한 번에 생성, 각 버전이 당지 언어 습관을 따라.

번역 Prompt, 그냥 써요

일괄 번역부터 용어 관리까지, 번역 전 과정을 커버.

한 번에 다중 언어 번역 끝내기 황금 지시
아래 제품 문서를 3개 언어로 번역해줄래: 일어, 한국어, 스페인어.

번역 요구 사항:
1. 문장 단위 직역 금지. 타겟 언어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시 쓰기
2. 원문의 톤하고 스타일 유지 (편하고, 구어체)
3. 전문 용어는 영문 원문 유지 (API, Token, OpenClaw 등)
4. 일어: 경어 주의, "입니다/습니다" 체 사용
5. 한국어: 존댓글과 존댓말 구분, "~해요" 체
6. 스페인어: 라틴 스페인어 (스페인 스페인어 아님)

각 언어 버전 따로 출력, 언어 코드 표시 (ja / ko / es).

[원문 붙여]
일괄 번역 만능 템플릿이에요. 타겟 변체를 명확히 말해줄 것 (예: 라틴 스페인어 vs 스페인 스페인어). 안 그러면 AI가 한 가지 선택해서 할 거야.
용어표 만들고 번역 일관성 유지하기 고급 기법
중영일한 4개 언어 용어 대조표를 만들어줄래.

아래가 제품의 핵심 용어인데, 통일된 번역을 추천해줄 것:
- user → 사용자 ("사용인"으로 번역 금지)
- deploy → 배포 ("발행" 또는 "온라인" 금지)
- token → Token (번역 금지, 영문 원문)
- prompt → 프롬프트 ("지시" 또는 "주문" 금지)

아래 다른 용어도 통일 번역 제안해줄 것:
[당신이 일관성 맞춰야 하는 다른 용어 나열]

출력 형식: 표 (영문 / 중문 / 일어 / 한국어 / 비고)

이 문서 번역할 때, 용어표를 엄격히 따를 것:
[번역할 문서]
용어표를 먼저 만들고 번역하는 건 전문 번역 팀의 표준 과정이야. 이 Prompt가 AI도 이 규칙을 배우게 해줄 거야. 용어표가 완성되면, 다음 번역마다 던져주고.
번역 품질 확인, 어색한 표현 수정 초보자 친화적
아래 영문 번역을 확인해줄래. 어색하거나 당지 말 같지 않은 표현들을 찾고:

원문 (중문):
[중문 원본 붙여]

번역 (영문):
[영문 번역 붙여]

꼭 해줄 것:
1. 모든 "번역 냄새" 표현을 찾고 (중국식 영어, 영어 습관 아닌 말)
2. 더 자연스러운 표현 제안하기
3. 문법하고 스펠링 확인
4. 정식함의 수준이 일관성 있는지 (한 부분 정식하고 한 부분 캐주얼하면 안 됨)
5. 번역 품질 점수 (1-10)주고 개선 제안
번역 다 한 후 이 방법으로 자체 검사하기. 특히 당신이 쓴 영문 이메일하고 문서 검사에 좋아 - 중식 영어는 막 쓸 때 전혀 못 느껴.

일괄 번역 설정

많은 내용 번역할 때, 이 설정이 일관성 유지하는데 도움이 돼.

일괄 번역 Prompt 템플릿
# 일괄 번역 설정

원문: 중문
타겟 언어: ja, ko, es, pt, fr, de, hi, bn, id

번역 규칙:
  - 스타일: 일상 소셜 맥락에 맞게, AI 냄새 없이
  - 톤: 편하고, 통속적으로 읽히고, 구어체
  - 전문 용어: 영문 원문 유지
  - 용어표: glossary.json 참조
  - 형식: 원문의 HTML 태그하고 Markdown 구조 유지

출력 형식:
  각 언어 따로 한 파일. 파일명 형식: messages_{lang}.py

우리도 이렇게 해요

🌍 당신이 지금 보는 이 웹사이트 - openclaw.cocoloop.cn - 11개 언어를 지원하는데, 모든 번역을 비슷한 방법으로 일괄 완료했어요. 확인해보고 싶으면 제품 비교 하고 모델 비교 봐요. 각 언어 버전이 당지 사람이 쓴 것처럼 읽혀요. 기계 번역 냄새 안 나.
💡 번역은 일회성 일이 아니야. 내용이 업데이트되면 번역도 함께 해야 해. Prompt 템플릿 + 용어표 조합을 고정하는 게 낫습니다. 매번 업데이트할 때 한 번만 돌리면 돼.

진짜 사례: 출해 제품 다언어 현지화

SaaS 제품 출해, 공식 사이트 8개 언어 필요
프로젝트 관리 도구 만든 스타트업이 일본, 한국, 동남 아시아, 라틴 아메리카 시장으로 진출하려고 해. 공식 사이트, 도움말 문서, 제품 내 문구 합쳐서 5만자인데, 8개 언어로 번역 필요.
OpenClaw 방식
용어표 먼저 만들고 (200개 이상 용어), 모듈별로 나눠 번역해. 각 언어마다 "품질 검사 Prompt"로 최종 확인. 3일이면 전부 끝나. 비용은 전문 번역 회사 견적의 10분의 1. 온라인 후 사용자 피드백: "당신들 일어 문서 정말 좋네."
전문 번역사
견적 15만 원, 납기 6-8주. 번역물 받고 모국어자한테 Review 요청, 수정 3번 돌려야 최종 확정. 이후 내용 업데이트되면 또 처음부터.

번역 팁

💡 번역 전에 타겟 읽는 사람이 누군지 명확히 할 것. 같은 스페인어여도 멕시코 사용자하고 스페인 사용자는 표현이 달라요.
⚠️ 법률 문서, 의료 문서, 계약서 같은 거는 AI 번역이 밑바탕 정도만 해주고, 최종은 전문 역자나 변호사가 봐야 해요. 틀리면 후환이 심각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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